블로그 글은 오래 생각을 하고 길게 작성하려고 해서인지 3-4년마다 쓰게되서 아쉽고, 트위터 보다 길고 정제된 글을 쓰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
생각만 하고 있다가 최근 codex를 써보면서 쉽게 만들게 되었다. 정말 자연어로 3-4번의 대화 끝에 기존의 Posts와 비슷한 형식의 게시판을 만들 수 있었다.
앞으로는 짧은 글을 자주 쓰며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