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xiblog: arXiv 논문을 읽고 싶은 블로그 글로
arXiv 논문 하나를 넣으면 LLM이 술술 읽히는 블로그 글로 바꿔주는 도구 arxiblog를 만들고, 내 맥에서 상시 운영하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arXiv 논문 하나를 넣으면 LLM이 술술 읽히는 블로그 글로 바꿔주는 도구 arxiblog를 만들고, 내 맥에서 상시 운영하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OTP·LLM 사용량·최근 파일·CI 상태를 아이콘 하나에 모으는 macOS 메뉴바 위젯 허브 BarShelf를 만든 이야기. 흩어져 있던 내 CLI 메뉴바 도구들을 하나의 스크립터블 플랫폼으로 묶는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사이버머니로 친구방에서 같이 매수·매도·숏하고, 급하면 친구에게 돈도 빌리는 소셜 트레이딩 게임 Chartlog. 결정론적 차트 엔진, 심장이 멈췄던 6월, 그리고 출시 전 대청소까지.
강남역에서 집까지, 다가오는 저 사람은 도믿맨인가 시민인가. '도를 아십니까'를 소재로 만든 선택형 인터랙티브 픽션. 시나리오 111개, 엔딩 8개, 무조건 거절해도 무조건 의심해도 지는 게임을 만든 이야기.
AI에게 지구가 평평하다고 우겨서 이기는 게임이 아니라, 반박이 끝난 명제를 얼마나 잘 논증하느냐를 재는 아레나 Flatten을 만든 이야기. 거짓을 합리적으로 믿게 만드는 건 자기모순이라는 걸 실측하고 채점 방식을 갈아엎기까지.
'전공책은 안 읽히는데 나무위키는 하루종일 읽을 수 있잖아' — 한 문장에서 시작한 학습 위키 빌더를, 14명의 AI 페르소나 리뷰로 v1.0까지 끌어올리고, 스스로 자라는 v1.1을 거쳐, 위키가 직접 답하는 v1.2까지 만든 넉 달간의 기록. 잘된 것과 어설펐던 것 모두.
GitHub 저장소를 AI 퀴즈로 바꿔 '내가 배포하는 코드'를 진짜 이해하게 만드는 서비스. 하루 만에 만든 Tokka와 정반대로, 이건 8개월이 걸렸다.
아이디어만 넣으면 로고, 브랜드 아이덴티티, 랜딩 페이지까지 만들어주는 AI 브랜딩 도구 Kurim을 만들면서, 정작 로고 품질이 아니라 보안 감사에 시간을 다 쓴 이야기. git 히스토리에서 제 비밀번호를 지운 날의 기록 포함.
자기 카드만 못 보는 협동 카드게임 하나비를 웹으로 만들다가, 결국 AI 에이전트끼리 얼마나 협력을 잘하는지 재보는 멀티에이전트 연구 플랫폼이 됐다. LLM만으로는 잘 안 되길래 규칙 기반 봇까지 붙인 이야기.
김초엽의 단편 한 문장에서 시작했다. 물건·속성·제약 파편을 하루 하나씩 뽑아, 그 조합이 '일상'인 상상의 세계를 짧게 써내려가는 데일리 퍼즐. Wordle을 설계도로 놓고, 멀티 AI로 기획하고 페르소나 리뷰로 다듬고, 아키텍처를 두 번 갈아엎은 빌드로그.
OTP 코드를 위젯에서 힐끗 보고 한 번 탭으로 복사하는 크로스플랫폼 인증기 OTPeek. C#으로 시작해 반년을 방치했다가, 하루 만에 계약을 얼리고 다섯 에이전트로 병렬 이식한 Rust 코어 재작성과, 위젯이 절대 Argon2를 돌리지 않게 만든 키 설계 이야기.
한 편짜리 글로 부풀리기엔 애매하지만 그냥 넘기기도 아까운 사이드 서비스 4개 — 금융 퀴즈 Finchi, 소모품 알림 앱 쓰담, 이슈 트래커 IssueBoard, 그리고 AI 운세를 한 번에 묶어 소개한다.
담타(damta.world)를 보고 생각했다 — 흡연자에게 담배 타임이 있다면 비흡연자에게는 비눗방울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박막 간섭 셰이더와 seed 기반 결정론적 물리로, 3월 23일 저녁부터 이틀 동안 만든 멀티플레이어 비눗방울 웹앱 기록.
마크다운 스킬 모음이던 agent-skills가 셸 스크립트 3개를 거쳐 Rust CLI가 되기까지. 석 달 반, 커밋 167개 동안 겪은 파편화·훅 삽질·비밀번호 커밋 사건의 기록입니다.
토요일 밤 297줄짜리 알림 훅에서 시작한 프로젝트가 33일 뒤 K8s에 올라가기까지. AI 봇을 하루 만에 버리고 결정론적 브릿지로 간 이유, tmux 삽질, Rust 재작성을 접은 프로파일링까지의 기록입니다.
버스트 사진 큐레이션 앱 BurstPick을 만들며 첫 커밋 다음 날부터 AI 페르소나 리뷰를 돌렸습니다. 4주간 리뷰 파일 401개가 쌓이는 동안 정착한 4인 리뷰 체제, 같은 지적이 반복되자 만든 ground truth 문서, 이슈를 달러로 환산하는 습관까지의 기록입니다.
2026년 3월 11일 하루 동안 Claude Code, Codex, opencode 세 에이전트로 13개 저장소에서 333개의 프롬프트를 날린 기록. 새 서비스 하나를 그날 시작해서 그날 배포했고, 나머지 12개는 그 틈에 굴렸습니다. 프롬프트 캡처 DB에서 꺼낸 실측 데이터로 재구성했습니다.
ㅋ 패턴으로 성격을 분석해주는 Tokka를 3월 11일 하루 만에 만들어 배포했습니다. 그런데 만들고 보니, AI 제품에서 진짜 어려운 건 AI가 아니었습니다.
Claude Code, Codex, OpenCode, Gemini CLI에 보낸 프롬프트를 자동으로 캡처하는 도구를 만든 5주. MinIO를 걷어낸 뻘짓, npm 버저닝 삽질, 하룻밤에 로컬 대시보드까지 밀어붙인 3월 9일의 기록.
2월 한 달 동안 oh-my-prompt를 만들면서 깨달은 것: 나는 이제 코드 diff를 거의 읽지 않는다. 대신 무엇을 리뷰하게 됐는지, 그리고 내 프롬프트가 생각보다 형편없다는 것에 대한 기록.
Vibe Coding을 위한 멀티모달 AI 인프라 - Apple Silicon MLX로 이미지/음성 처리 서비스를 Self-host하고 통합 대시보드로 관리하는 과정
Claude Code의 Hook 시스템을 활용해 코딩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익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Claude Code의 커스텀 스킬 기능을 활용해 나만의 개발 워크플로우를 만든 경험을 공유합니다
한 줄 명령어로 환경 설정 자동화하기
Terraform과 Ansible로 집 서버 인프라를 코드로 관리하기
집 개발 환경 구축하기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면서 느낀 점들과 실무 경험, 기술 스택, 커리어 가이드
WER의 한계를 넘어서 - LLM을 활용한 STT 품질 평가 시스템 구축기. 의미 보존, 가독성, 문맥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새로운 접근법
한국어/일본어 음성인식 모델 개발 과정에서 겪은 문제와 해결 방법
2024년 STT 기술의 주요 변화 - 클라우드에서 엣지로의 이동, WhisperKit과 온디바이스 AI, 그리고 실시간 음성인식의 새로운 가능성
3년간의 NCSOFT에서의 경험
2023년 오픈소스 LLM 생태계 변화 정리
Vision Transformer 3년의 발전사 - ViT의 O(n²) 복잡도 문제부터 Swin Transformer, DINOv2까지 실무 관점에서 정리한 2023년 컴퓨터 비전 트렌드
스마트폰에서 AI 모델 돌리기 - Core ML, TensorFlow Lite 활용법과 모델 경량화, 양자화 기법까지 실무에서 배운 On-device AI 최적화 노하우
2023년 생성형 이미지 AI를 업무에 활용하면서 배운 것들
Stable Diffusion XL을 실제 게임 에셋 파이프라인에 적용해본 경험
NCSOFT에서 디지털 휴먼의 얼굴 애니메이션 시스템을 만들면서 배운 것들
2021년 연구·업무·일상의 변화와 고민을 기록한 연말 회고
GPT-3 이후 대규모 모델 학습에 대해 배운 것들
코로나 시대 재택근무를 하면서 배운 것들
2020년 GPT-3 발표 이후 AI 업계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2021년 6월, GPT-3 API 공개 직후의 경험과 생각
석사 연구하면서 매번 반복되는 코드에 지쳐서 만든 프레임워크
Review job experience as a Technical Research Personnel
Review 2017 for next year
ITE4065: Parallel Programming @ Hanyang Univ.
ITE3068: Software Studio; Naver open source project
SW Maestro Overseas Training Program
SW Maestro review
keyword extraction; named entity extraction
word embedding for clustering
OpenCV를 활용한 Mean Shift 기반 Object Tracking 구현